김정민, 눈물의 가족사 "날 버리고 떠난 엄마 너무 미웠다"…'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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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눈물의 가족사 "날 버리고 떠난 엄마 너무 미웠다"…'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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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가족사 재조명

▲ 김정민 (사진: MBC 스포츠)

방송인 김정민이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가운데, 김정민의 과거 가족사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김정민은 "아빠는 정상적인 가장이 아니었다. 엄마는 아빠의 난폭함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가셨다"며 가슴 아픈 가족사를 털어놨다.

이어 김정민은 "엄마가 집을 나가자 아빠가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아빠가 너무 무서워서 같이 살 용기가 없었다"라며 "처음에는 나를 버리고 서울로 간 엄마가 너무 미웠다. 엄마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어떻게 보면 엄마를 미워해야 하는 게 정상"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KBS '개그콘서트'에서 김정민은 성형 고백과 더불어 복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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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2016-01-25 17:23:43
배우 김정민양의 친아버지라는 작자 그야말로 정신병자였다고하니 짐작이 가네요? 더군다나 어머니마저 김정민양을 외면했을정도이니 ㅡㅡ;;; 제가봐도 너무 씁쓸하죠~!!!! ㅡㅡ;;;;;; 사이비종교스러운 극우기사나 써대는 뉴스타운 다음에도 연예인들의 불행한 과거사에 대해 기사나 많이 올리시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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