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음악대장' 후보로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하현우와 가수 주현미의 인연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YTN '뉴스12-이슈앤피플'에서 주현미는 "이번에 공연을 하는데 듀엣 무대도 있다. 그 상대를 밝히지 않았는데 여기서 살짝 공개하자면 국카스텐 하현우다. 하현우가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내 노래를 밴드음악에 맞게 편곡해서 부른 적이 있다.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하지만 그 이전부터 아들이 국카스텐의 음악을 권해줘서 즐겨 들었었다"며 하현우와 인연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이에 앵커는 "소문에는 아들 삼겠다는 말도 하셨고 하현우씨가 일주일에 두 번은 주현미 씨 집에 가서 밥을 먹는다던데"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주현미는 "(하현우를) 큰 아들처럼 생각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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