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담 앙트완' 성준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성준이 열애설 상대였던 수지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담 앙트완' 성준은 과거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수지와 자주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잘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준은 "제가 연락을 자주하는 성격이 아니라 소식을 잘모른다. 사람들이 계속 물어봐서 조금 지겹다"라고 털어놨다.
성준은 "요즘은 수지와 별로 안 친하다. 미안한 마음에 수지에게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준, 한예슬 주연의 JTBC '마담 앙트완'은 임상 심리 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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