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솔직 인터뷰 재조명

배우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 나미비아로 떠난 가운데 안재홍의 앞선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응답하라 1988' 정봉 역에 대해 "신원호 PD님이 정봉은 6수생이고 야외 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도 하얗고 살집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안재홍은 "제목이 1988이라서 88kg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었다. 영화 '족구왕'과 비교해 10kg을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홍은 "쌍꺼풀 수술한 거 아니냐고 오해하는데 정말 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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