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준금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물 흘린 이유가 조명받고 있다.
박준금은 과거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남편 지상렬과 재혼 8개월 만에 웨딩 촬영을 나섰다.
당시 박준금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본 지상렬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박준금은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논란 지상렬에게 박준금은 "눈에 뭐가 들어갔다"고 변명을 내뱉었다.
이후 박준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결혼 생활을 한 번 실패한 사람으로서 다시 또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라며 "이런 시간을 갖게 된 게 남들보다 더 의미 있는 것 같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KBS2 '시간을 달리는 TV' 명예의 전당 여자 특집에서 이훈은 박준금이 자신에게 술을 따르라고 강요하는 감독의 뺨을 때려 6개월 방송 정지를 당했던 사실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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