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입대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이승기의 주량이 눈길을 끈다.
이승기는 지난 2014년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선배 배우 이서진이 자신의 주량이 세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저는 형이 더 세다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승기는 "제 간은 조금 덜 쓴 간이다. 10여 년 정도 뒤늦게 스타트 한 간인데 저랑 비슷하게 가시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기 소속사 측은 지난 21일 "이승기가 오는 2월 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입대에 앞서 신곡 '나 군대간다'를 발매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