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포드 신작 <맨 헌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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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신작 <맨 헌트>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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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암살범 쫒는 장교역

 
   
  ▲ 해리슨 포드
ⓒ 해리슨포드미디어닷컴
 
 

영화 <인디아나존스> 시리즈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 해리슨 포드가 신작을 선택했다.

시사 통신 보도에 의하면, 포드가 맡은 역은 1860년대 미 대통령 링컨을 암살한 범인을 추적하는 장교의 역으로 제목은 <맨 헌터>.

현재 63세의 포드는 링컨 암살범 존 위르크 부스를 쫓는 에버튼 콩가 대령을 연기한다. 링컨은 1865년, 워싱턴의 한 극장에서 암살되어 콩가가 부대를 인솔하고, 12일 간 추적해 범인의 행방을 밝혀냈다.

원작은 내년 2월에 출판 예정인 <맨 헌트: 링컨 암살범을 쫓는 12일 간>.

영화의 개봉일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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