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배우 포기? "시간 지날수록 사업하고 싶은 마음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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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배우 포기? "시간 지날수록 사업하고 싶은 마음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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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사업 언급 눈길

▲ 이엘 사업 (사진: bnt) ⓒ뉴스타운

배우 이엘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엘은 지난해 5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계속 연기를 하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엘은 "사실 연기자가 불안정한 직업이 맞기 때문에 고민이 많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자리를 대신할 후배들이 계속 생기고 잘하는 친구들도 너무 많기 때문에 한 작품이라도 쉬면 나는 금방 잊혀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수록 사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엘은 "인생 계획 중 하나가 디저트 전문점이나 커피전문점을 차리는 것"이라며 "언니가 있는데 바텐더, 디제잉도 한다. 칵테일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언니랑 한다면 바를 차리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엘은 폴 댄스 고난도 동작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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