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배우 박소담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소담의 학창시절 꿈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소담은 "원래 스튜어디스가 꿈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박소담은 "수학이 좋아 수학선생님을 꿈꾼 적도 있었다"며 "답이 딱 떨어지는 수학이 재밌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담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검은 사제들'의 오디션 연기를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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