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 35살에 유학 "머리 다 굳었을 때 미국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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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35살에 유학 "머리 다 굳었을 때 미국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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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늦었던 유학 언급

▲ '집밥 백선생' 윤상 미국 유학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집밥 백선생'에 윤상의 가족이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집밥 백선생' 윤상이 늦은 결심으로 미국 유학을 간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상은 유학에 대한 얘기 도중 "35년 간 한국에 살다가 35살에 미국에 가서 7년 동안 공부한 뒤 한국에 돌아온 지 5년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서른 다섯이면 머리가 다 굳었을 때다. 영어 한마디 해달라"고 말했지만 윤상은 "무리 하지는 않겠다"라고 답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윤상은 '가족'이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이 펼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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