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 돌직구 "왜 이렇게 잘난 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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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 돌직구 눈길

▲ '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 돌직구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집밥 백선생' 윤상의 아내 심혜진의 돌직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윤상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 심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혜진은 윤상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오빠는 서른 살이었고 내가 스물세 살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많은 나이도 아닌데 왜 그렇게 어른인 것처럼 잘난 척했어?"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심혜진은 "그러면 오빠는 이렇게 얘기해요"라며 "'나 서른 살 때랑 너 서른 살이랑 달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두 아들 찬영, 준영을 데리고 스튜디오를 방문해 백종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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