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생각' 임시완, 이상형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19금 영화서 매력 느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빠 생각' 임시완, 이상형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19금 영화서 매력 느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빠 생각' 임시완 이상형 눈길

▲ '오빠 생각' 임시완 이상형 (사진: 아만다 사이프리드 SNS) ⓒ뉴스타운

영화 '오빠 생각'에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의 이상형이 밝혀져 시선을 끌고 있다.

임시완은 과거 방송된 KBS2 '이소라의 가요광장' 오픈 축하사절단 특집에 출연해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DJ 이소라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은근히 19금 영화를 많이 찍는다. 장난 아니다. 그런 거 보면 어떠냐. 이미지가 바뀌냐. 더 좋아지냐"고 물었다.

이에 임시완은 "봤다. 그런 영화를 찍었다고 해서 이미지가 나빠지거나 그러진 않다"라며 "영화 말고 팬이 찍은 영상을 봤는데 팬한테 사인해주는 모습이 예뻐보이더라. 그런데 그런 영화를 찍고 하니까 이중적인 매력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광희는 "시완이의 이상형은 사인 잘해주고 이중적인 여자"라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시완이 출연하는 영화 '오빠 생각'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시완은 영화 '오빠 생각'에서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 역을 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