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가맨'에 가수 김돈규와 모세가 출연해 변하지 않은 가창력을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 가운데 모세가 과거 씨스타 멤버 소유를 언급한 사실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리얼 버라이어티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모세는 "'우리 결혼했어요' 같은 프로그램도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세는 "만약 '우결'에 출연한다면 소유랑 하고 싶다. 후배 가수 중 씨스타가 가장 좋다"라며 씨스타 소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김돈규와 모세가 슈가맨으로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나만의 슬픔', '사랑인걸'을 불러 시청자들을 감성에 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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