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학창시절 고백 "고등학교 3년 내내 아르바이트 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치인트' 서강준, 학창시절 고백 "고등학교 3년 내내 아르바이트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인트' 서강준 학창시절 언급

▲ 서강준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이 화제인 가운데, 서강준의 학창시절 일화가 눈길을 끈다.

서강준은 지난 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고1 때부터 자립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강준은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다. 연기를 한다고 했는데 집에서 잠을 자는 것은 되지만 교통비, 생활비, 용돈, 학원비 등을 부모님이 주시지 않았다"며 "그래서 고등학교 3년 내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서강준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