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중국 진출 계기? "이모티콘 때문에 연락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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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중국 진출 계기? "이모티콘 때문에 연락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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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중국 진출 계기 눈길

▲ 최성국 (사진: 창컴퍼니)

배우 최성국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중국 진출 계기가 눈길을 끈다.

최성국은 지난해 9월 K-STAR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젊은 층이 제 얼굴로 되어 있는 사진을 이모티콘 식으로 인터넷, 채팅 이런 데서 가져다 쓰는 추세라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성국은 "그렇게 되니까 중국 측에서 연락이 오더라. 그 이모티콘이 처음엔 저인 줄 몰랐는데 제 얼굴이 맞다고 하더라. 한참 보니까 제 얼굴이 맞더라"고 밝혔다.

이후 최성국은 중국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3대 표정 대장으로 선정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한편 최성국은 19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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