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담 앙트완'에 출연할 예정인 배우 성준이 화제다.
이 가운데 '마담 앙트완' 성준이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의 열애설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tvN '로맨스가 필요해 3' 제작발표회에서 성준은 "수지와 자주 연락을 하냐"는 질문에 "잘 안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성준은 "제가 연락을 자주 하는 성격이 아니라 소식을 잘 모른다. 사람들이 계속 물어봐서 조금 지겹다"라며 "요즘은 수지와 별로 안 친하다. 미안한 마음에 수지에게 연락하지 않는다"라고 전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성준과 한예슬이 출연하는 JTBC '마담 앙트완'은 임상 심리 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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