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배우 황승언의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담 앙트완' 황승언은 지난 2014년 11월 진행된 MBC 드라마넷 '스웨덴 세탁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배우들의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을 받고 "여배우들 중 내가 꼴찌"라고 고백했다.
이어 황승언은 "화장 안 하면 아무도 못 알아본다. 남자 배우들과 제작진을 다 합쳐도 내 민낯이 제일 못생겼을 것"이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승언이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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