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동주'에서 강하늘이 윤동주 시인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현재 영화, 드라마, 예능을 섭렵하고 있는 '동주' 강하늘이 '대세'에 대한 심경을 밝혀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지난해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하늘은 '대세'라는 말에 "솔직히 '대세다', '너 잘 나가더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감사하고 고맙지만 그만큼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는 것도 사실이다"라고 밝히며 한탄했다.
이어 강하늘은 "흔들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 다잡는 부분이 있다"라며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어떻게 보일지 굳이 의식하지 않았는데 신경을 써야만 하는 상황이 만들어지더라"고 전해 현재의 인기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하늘이 출연하는 영화 '동주'는 일제 시대에 같이 태어나 평생을 함께 한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강하늘 분)와 독립운동가 송몽규(박정민 분)의 이야기이다. 영화 '동주'의 개봉은 2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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