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동주'로 돌아온 배우 강하늘의 연애관이 조명받고 있다.
'동주' 강하늘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나는 진짜 단호하게 연예인과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강하늘은 "공부하는 분 만나고 싶다"라며 "나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강하늘은 "외국어 하시는 분 만나서 외국어 공짜 레슨도 받아보고 싶다"라며 "남들 이목을 받으면서 연애하고 싶진 않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다.
강하늘은 영화 '동주'에서 윤동주 시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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