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 최초 5연승을 기록해 화제인 가운데,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 뮤지컬배우 차지연의 수식어가 새삼 조명받고 있다.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은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에게 임재범의 그녀'로 많이 알려져 있다"는 말을 들었다.
당시 차지연은 "몇 년째 그분의 그녀로 불리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차지연은 "현재 연락도 안 되고 어디서 뭐하는지도 모른다"라며 자신의 이름 차지연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에서 도전장을 내민 준결승전 진출자 4인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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