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어남택 박보검, "10살 터울의 형, 누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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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어남택 박보검, "10살 터울의 형, 누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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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가족관계 고백

▲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어남택 박보검 가족관계 고백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배우 박보검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어남택 박보검의 가족관계가 재조명되고 있다.

어남택 박보검은 지난해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선배 배우들에게 사랑받는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나"라는 질문에 "10살 터울의 형, 누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교육을 깍듯하게 배웠다. 어렸을 때 엄마한테 반말하는 친구들을 보며 깜짝 놀랐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보검은 "그래서 그런지 선배님들이 더 편하다. 내가 먼저 살갑게 다가가는 편이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1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 성덕선(혜리 분)의 남편이 어남택 박보검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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