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류혜영 "감독님이 팬티 보여야 한다며 하이킥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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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류혜영 "감독님이 팬티 보여야 한다며 하이킥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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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과거 발언 재조명

▲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류혜영 솔직 발언 (사진: 류혜영 SNS)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방송 중인 가운데 '응팔' 성보라 역 류혜영의 솔직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응답하라 1988' 류혜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잉투기' 속 속옷 노출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류혜영은 "아마 복싱하는 분들이 보면 한 마디 할 것 같다"며 "실제로 복싱에서 하이킥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감독님이 영자의 팬티가 보여야 한다며 하이킥을 요구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에서는 선우(고경표 분)와 보라(류혜영 분)가 골목길 키스를 하려다 이일화, 김선영, 라미란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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