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스테파니가 '불후의 명곡'에서 故 김자옥을 추모한 가운데 스테파니의 연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故 김자옥 추모 스테파니는 지난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이면 서른이다. 어렸을 때 서른 살이 되면 이성이나 결혼 같은 부분은 당연히 확고해질 줄 알았다"고 밝혔다.
당시 스테파니는 "현실은 일에 파묻혀 살고 있다. 외동딸인데 집에서도 별다른 압박은 없다. 열여섯 살 때부터 독립해서 살았기 때문에 서로 믿는 구속이 있다"고 말했다.
또 스테파니는 "2년 전부터 혼자다. 스캔들이 한 번도 안 났지만 숨어서 연애하는 성격은 아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스테파니는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오승근&조항조 편에서 오승근의 '떠나는 임아'를 열창하며 故 김자옥을 추모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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