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백도빈 아내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입맛이 미스터리다"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오마베' 백도빈 아내 정시아, "시아버지 백윤식 입맛이 미스터리다"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시아 백윤식 입맛 언급

▲ 오마베 백도빈 아내 정시아 백윤식 언급 (사진: 정시아 SNS)

'오마이베이비' 배우 백도빈이 아내 정시아 놀리기에 푹 빠진 가운데 정시아가 시아버지 백윤식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백도빈 아내 정시아는 과거 SBS '강심장'에서 "시아버님의 입맛이 미스터리"라고 운을 뗐다.

당시 백도빈 아내 정시아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 내가 요리를 너무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시아는 "아버님께 밥을 해드렸는데 밥이 진밥이 됐다. 그런데 아버님이 '난 진밥이 더 좋다'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날에는 돌처럼 된밥이 됐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된밥을 좋아한다'라고 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러면서 정시아는 "아직도 내게는 진밥과 된밥 중 어떤 밥을 좋아하시는지가 미스터리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백도빈, 정시아, 딸 서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