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김병만 탄생 비화, "부엌에서 태어나, 방에서 태어나면 안 된다더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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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김병만 탄생 비화, "부엌에서 태어나, 방에서 태어나면 안 된다더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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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피우는 아궁이 앞 가마니에서 태어났다"

▲ 정글 김병만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병만이 카약을 타던 중 파도에 휩쓸려 사라진 가운데 그의 출생 비화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정글' 김병만은 2014년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당시 김병만은 "저는 부엌에서 태어났다"며 "무속인이었던 할머니가 '얘는 방에서 낳으면 안 된다'라고 하셔서 불 피우는 아궁이 앞 가마니에서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병만은 "어릴 때도 나무 타기를 좋아했다"며 "주변이 다 숲이었다. 내가 없어져서 보면 나무를 타고 있었다고 한다. 장난감이 없으니까 아버지가 새 둥지에서 새를 가져다주시곤 했다"고 어린 시절을 떠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카약을 타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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