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속한 카라의 해체가 확실시됐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의 소속사는 1월 15일 "카라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의 전속 계약이 오늘부로 종료됐다"며 카라의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원조 아이돌이었던 HOT 전 멤버 문희준이 과거 카라에게 충고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4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식신원정대 시즌 2'에서 문희준은 촬영 도중 카라의 입간판을 발견했다.
그는 카라 입간판을 보며 "해체하지 마. 그룹 해체하면 좋을 것 없다"라고 말하며 선배 가수로서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소속사를 떠나는 가운데 카라 허영지는 소속사와의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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