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비주얼락 레벨인 Resistar Record(레지스타 레코드)가 아시아투어를 개최한다.
레지스타 레코드는 14일 일본 인디즈 최고 인기 이벤트인 'Resistar Records PRESENTS 치외법권'(이하 치외법권)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열리는 아시아투어 '치외법권'은 상하이, 광저우, 심천, 홍콩, 대만, 서울 등 아시아 전역을 돈다.
특히 레지스타 레코드 소속 밴드인 DOG inthePWO(도그 인더 피더블유오), BugLug(버그러그), Blu-BiLLioN(블루빌리온)이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레지스타 레코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어 자막이 담긴 '제1회 비쥬얼 바보 결정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그 인더 피더블유오 멤버들이 한국팬들을 위해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보컬 하루는 "이번에는 한국어를 좀 더 공부해서 가니까 더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치외법권'은 오는 3월 11일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광저우(3월 13일), 심천(3월 15일), 홍콩(3월 18일), 대만(3월 20일), 서울(4월 16일)에서 열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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