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 최 모 씨가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가운데 이경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남편이 술을 먹고 취해 남의 집 문을 발로 걷어찬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경실은 "아랫집이 장미희 씨 집이었는데 너무 창피하고 미안해서 한동안 장미희 씨를 피해 다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검찰은 14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이경실 남편 최 씨에게 징역 2년에 신상정보공개를 구형했다.
최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차 안에서 잠든 피해자의 몸을 더듬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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