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이경실 "노무현 나를 존중해 주신 분" 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이경실 "노무현 나를 존중해 주신 분" 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에 신상 공개

▲ 이경실 남편 징역 2년 구형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 JTBC '유자식상팔자' 방송 캡쳐)

개그우먼 이경실 남편 최 모 씨가 징역 2년 구형을 받았다.

지난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 검찰은 "반성하는 태도가 보이지 않는다. 죄일이 나쁘고 피해자가 엄청난 정신적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이경실 남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이 가운데 이경실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이경실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뽑으며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오셨던 분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경실은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내가 분장실에서 옷을 다 갈아입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사를 해주더라"라며 "그런 성품이 정말 존경스럽다. 저를 존중해준 거다. 노 전 대통령이 그립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경실 남편은 징역 2년과 신상정보공개 구형을 선고받은 상태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나참ㅋㅋㅋㅋ 2016-01-17 00:50:19
도대체 이 기사의 목적이 뭐임?

이연수 2016-01-15 16:56:01
어느대학 나오셨나요? 기자님 졸업장 따신분 맞으시죠? 문장이 참 희안하시네

지나가다 황당해서 2016-01-15 16:51:04
기자맞아요??

ㅇㅇ 2016-01-15 16:48:29
기자님.. ㅇㅂ?

문병국 2016-01-15 16:47:15
기사의 요지가 '이경실 남편에 대한 검찰의 2년 구형'인지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경실'인지. 아니면 성범죄 혐의로 2년 구형받은 이경실남편과 고 노무현대통령을 엮고 싶은건지... 뉴스타운이란 회사의 기사수준은 이정도밖에 안되나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