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송중기 호흡 소지섭, 이력 눈길 "수영 국가대표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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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송중기 호흡 소지섭, 이력 눈길 "수영 국가대표 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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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송중기 호흡 소지섭 과거 수영선수 시절 언급

▲ 황정민 송중기 호흡 소지섭 수영 국가대표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배우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가 류승완의 차기작 '군함도'에 캐스팅 돼 화제다.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가 캐스팅된 영화 '군함도'는 강제 징용을 당하고 죽음을 맞이했던 조선인들의 숨겨진 역사를 새롭게 창조해 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소지섭의 과거 수영선수 시절이 눈길을 끈다.

2014년 2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소지섭이 광성고 재학시절 수영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하는 영상이 방송됐다.

이날 소지섭은 인터뷰에서 "랭킹 3위였다. 계속 했으면 수영 국가대표 선수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가 출연하는 '군함도'에서 소지섭은 종로 일대를 평정했던 경성 최고의 주먹 최칠성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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