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 전현무, "솔직히 KBS와 케미가 가장 잘 안 맞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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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전현무, "솔직히 KBS와 케미가 가장 잘 안 맞는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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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KBS, 3년의 공백이 크긴 커"

▲ 전현무 KBS 언급 (사진: 전현무 SNS) ⓒ뉴스타운

방송인 전현무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현무가 과거 KBS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전현무는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히든싱어'를 맡은 뒤 'JTBC에 입사한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였다"며 "JTBC와 케미는 잘 맞는 것 같다. 하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잘 된 것은 아니다. '나홀로 연애중'이라고 망한 프로그램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지금까지 성적으로 봤을 때 KBS와 케미스트리가 가장 잘 안 맞는 것 같다. 3년의 공백이 크긴 큰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12년 9월 KBS 아나운서직을 내려놓고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한편 전현무는 14일 열린 제 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하니를 향해 열애설을 의식한 듯 연인 김준수를 언급해 그녀를 눈물 흘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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