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이유영, "상을 탄 뒤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진 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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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상을 탄 뒤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진 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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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타니 사람들의 대우 달라지더라"

▲ 해투 이유영 수상 후 언급 (사진: 영화 '간신' 스틸)

배우 이유영이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 출연해 영화 '간신'에서의 동성애 연기를 언급한 가운데 이유영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해투' 이유영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너무 빠른 성공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상을 탄 뒤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진 걸 느끼는 게 재미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유영은 지난 2014년 5월 제 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유영은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간신' 동성애 연기에 대해 "여자랑 하니까 좀 다루기 편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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