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가 무혐의로 밝혀진 가운데 '무혐의' 김준호를 향한 개그우먼 박나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택시'에서 "김준호가 나와 김지민에게 행사 한 번 가자고 해서 김준호의 모교 체육대회에 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나래는 "당시 출연료가 150만 원이었는데 김준호가 본인은 안 갖고 나, 김지민, 매니저에게 50만 원씩 나눠 줬다"며 "나한테 '5년 안에 성공 못하면 술집을 차려주겠다'고 했는데 요새 그 말이 쏙 들어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매체는 14일 "검찰이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피소된 김준호에게 '무혐의'를 인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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