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1월 1일 열애를 인정한 가수 김준수 하니 커플은 현재까지도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김준수가 지난해 10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꼭 어제'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에서 방송 외압에 대한 심경을 전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이날 김준수는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마음이 숙연해진다. 사실 나를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상황이다. 다른 사람들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것과 비교하면 난 1/1000도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는 "방송 못 나오는 내가 뭐라고"라며 "그래도 예전에는 나와 관련한 좋은 기사가 나오면 5분 만에 없어졌는데 이제는 아니다"라고 전하며 방송 외압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수 하니 커플은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니가 김준수와의 비화를 털어 놓으면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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