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배우 전광렬의 드라마 출연 이유가 화제다.
지난해 10월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전광렬의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출연은 배우 유승호의 부탁으로 이뤄졌다.
유승호는 전광렬을 존경하는 선배이자 연기 스승으로 꼽으며 촬영장 안팎에서 두터운 친분을 쌓아왔다.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자신의 아버지 역이 누가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전광렬을 적극 제안했고, 유승호를 평소 아들처럼 아끼고 독려해온 전광렬 역시 이를 흔쾌히 수락하면서 출연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전광렬과 유승호는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왕과 나', 2011년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2012년 MBC 드라마 '보고싶다'에 이어 네 번째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재혁(전광렬 분)의 재심 확정에 기뻐한 서진우(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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