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좋아해줘'로 돌아온 배우 이미연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다.
'좋아해줘' 이미연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리포터에게 "아직도 복근이 유지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미연은 "복근이 있다 없다 한다"라며 "열심히 운동하면 있고 조금 방심하면 사라진다"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연의 영화 '좋아해줘'는 오는 2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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