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유미의 대본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서 '이진숙' 역할로 사랑에 연약한 팜므파탈을 소화해 내고 있는 배우 김유미가 모델 포스 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한 바 있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정우의 연인 김유미의 모습이 차 유리창에 비춰 지면서 쇄골이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우아한 여성미로 시선을 모은다.
쉬는 시간은 물론 촬영 중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김유미의 모습에서 작품에 임하는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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