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정민, 생생한 겔마스크 체험 "나 얼굴 그렇게 안 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김정민, 생생한 겔마스크 체험 "나 얼굴 그렇게 안 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김정민 겔마스크 체험 화제

▲ 김정민 이하늬 (사진: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방송 캡처)

'택시'에 출연한 배우 김정민이 화제인 가운데, 김정민의 겔마스크 체험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는 천연 겔마스크 기계를 시연한 황민영 에디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갓 만들어진 토마토 겔마스크를 얼굴에 붙였다. 팩 붙이는 것을 도와주던 이하늬는 "토마토향이 난다"며 신기해했다.

김정민은 MC들의 우려와 달리 팩이 얼굴에 잘 맞자 "나 얼굴 그렇게 안 길다. 내가 이문세 선배님이냐"고 말한 뒤 얼굴에서 팩이 흘러내리는 걸 보고 "손으로 잡고 있지 않으면 계속 흘러내린다. 계속 누워있어야 한다. 이게 바로 리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