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상상고양이'에 출연 중인 배우 유승호가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는 지난해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유승호는 "어두운 색상의 의상을 입은 여성 분이 크로스 백을 메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며 "지적이면서도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 8화에서는 고양이 복길이의 시한부 진단에 오열하는 현종현(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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