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계범주가 '달샤벳' 우희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로 밝혀졌다.
우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사친'에 대해 "예전부터 여자는 남자와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 주변에 있는 남사친을 굳이 꼽으라면 엠넷 '슈퍼스타K4'에 출연했던 계범주라는 친구인데 연예계 데뷔 이후 다시 만나게 돼 반가웠다"라며 '고등학생 때 얼굴만 아는 사이였다가 나중에 방송국에서 마주치면서 친해졌다"고 전했다.
우희는 "계범주가 쿨하게 제게 '베프하자'고 해서 나도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렇게 설레거나 하진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2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계범주와 우지가 프로듀서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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