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나경원, 여의도의 패셔니스타? '패션잡지 모델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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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나경원, 여의도의 패셔니스타? '패션잡지 모델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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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나경원 패션 센스 눈길

▲ '비정상회담' 나경원 패션 (사진: 엘르)

'비정상회담'에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출연해 G12와 토론을 나눴다.

이 가운데 나경원이 과거 복수의 보좌진들(30명)에게 패션왕 정치인으로 뽑힌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경원 의원은 지난해 9월 한 매체가 복수의 보좌진들을 대상으로 한 '여의도 패션왕' 투표에서 패션왕으로 선정됐다.

한 비서관은 "(나경원 의원이) 원톱이지 않나. 너무 예뻐서 인정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그 이미지는 아무나 따라갈 수 없을 듯"이라며 나경원 의원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실제로 나경원 의원은 2009년 한 패션 매거진의 특집호에서 약 20여 명의 각계 명사들과 화보를 찍은 바 있다. 이들 중 정치인은 나경원 의원이 유일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치 무관심'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쳐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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