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무림학교'에 출연 중인 배우 서예지의 미모가 조명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서예지에게 구애를 펼치는 개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개리는 서예지에게 "날 다 줄게", "너 뭐 갖고 싶어?", "너 엄청 귀여워"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
특히 개리는 서예지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며 "이상하게 미인들이 나오면 날씨가 좋다. 향수 냄새 너무 세게 나지 않느냐. 여자 게스트가 오랜만이라 향수를 뿌렸다"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무림학교라는 신비한 공간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예지는 '무림학교'에서 아버지 몰래 무림학교를 다니는 심순덕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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