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블락비 지코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딘은 자신의 노래 '풀어'에 참여한 지코에 대해 "음악적 영감도 주고 제게 힘이 돼주는 친구다"라고 밝혔다.
이어 딘은 "제 첫 단추를 지코와 같이 의미 있는 친구가 함께 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제 국내 데뷔를 앞두고 저보다 더 들떠 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딘은 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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