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루머 해명 "대만까지 찾아온 건 아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루머 해명 "대만까지 찾아온 건 아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와이스 쯔위 캐스팅 루머 언급

▲ 쯔위 (사진: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트와이스 쯔위가 화제인 가운데, 캐스팅 루머를 해명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쯔위는 지난달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트와이스 쯔위는 "JYP 직원이 쯔위의 소문을 듣고 대만까지 찾아갔다더라"는 질문에 "소문을 듣고 찾아온 건 아니다. 우연히 내가 댄스학원에 있는 걸 보고 캐스팅했다"고 루머를 해명했다.

이에 인피니트 성규는 "그럴 땐 그냥 소문 듣고 왔다고 하는 거다"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쯔위는 8일 오후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