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장우, 연예계 활동 고충 토로 "밤에만 나오게 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글의 법칙' 이장우, 연예계 활동 고충 토로 "밤에만 나오게 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글의 법칙' 이장우 연예계 활동 고충 언급

▲ 이장우 (사진: bnt)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배우 이장우가 화제인 가운데, 이장우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장우는 지난 2014년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랜 기간 연예계 활동을 해오면서 나름대로 고충이 있을 것 같다"는 질문에 "좋은 점도 많지만 가면 갈수록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많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장우는 "옛날에는 연기를 배우면 연기자들은 술 먹고 기절도 해봐야 하고 길에서 소리도 질러봐야 한다지만 그런 것들을 못하고 공개적으로 연애도 할 수 없는 상태고 어렸을 때 자주 갔었던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홍대, 명동에도 갈수야 있겠지만 꺼려지더라"고 밝혔다.

또한 이장우는 "저는 원래 대범한 스타일이었다. '가면 어때, 알아보면 어때, 나는 사람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변하게 되더라"며 "사람들이 많이 없는 곳으로 숨게 되고 집에만 있게 되고 밤에만 나오게 되고 그런 것들이 안 좋지 않나 싶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장우가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8일(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