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배우 이장우에게 호감을 표시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월 13일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에서 한선화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미리 접한 이장우의 첫인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한선화는 "이장우가 하는 '우결'을 몇 편 찾아봤는데 정말 능글맞더라. 능글맞게 호감이랄까? 나한테도 저런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이장우가 안 믿어준다. 테스트 촬영할 때 봤는데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졌었다. 실제로 보니 키도 크고 잘생겨서 멋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신의 선물' '연애 말고 결혼'에서 모두 짝사랑 역할을 연기했었는데 이번에는 함께 사랑한다는 자체가 부끄러웠다. 그 정도로 좋았다"고 말해 이장우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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