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배우 강은탁의 본명이 화제다.
강은탁은 1982년 8월 16일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그의 본명은 강은탁이 아닌 신슬기로, 지난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 일을 시작으로 쭉 '강은탁'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강은탁은 지난 2014년 10월 방송된 MBC '압구정 백야'에 캐스팅돼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한편 강은탁은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버지 영화감독 故 신우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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