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연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채연의 공개 연애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는 채연이 출연해 "여자 연예인에게는 공개 연애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채연은 "남자 경우에는 금방 잊혀지는데 여자에게 '저 애도 만나고, 저 애도 만나고' 이런 이야기들이 돈다"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한 이유를 덧붙여 시청자들의 수긍을 이끌어냈다.
한편 채연은 지난 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터보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채연은 "19살 때 터보의 팬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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