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라미란 호흡 류준열, 촬영장 분위기 언급 "미란 누나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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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라미란 호흡 류준열, 촬영장 분위기 언급 "미란 누나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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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라미란 호흡 류준열 촬영장 분위기 언급 눈길

▲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인 배우 라미란과 류준열이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이 언급한 촬영장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장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당연히 좋다. 일단 젊은 또래들이 함께 뭉쳐 있다 보니 시끄럽기도 하고 분위기는 그야말로 화기애애하다"고 답했다.

이어 류준열은 "골목 친구 5인방들끼리 사실 나이 차가 꽤 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다 형 동생 하면서 편하게 지낸다"며 "세대 차이? 모른다. 김성균, 라미란 선배님께도 성균 형, 미란 누나라고 부르며 어울린다. 성균 형, 미란 누나가 그렇게 호칭하라고 해주셔서 감사했다. 다들 편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라미란과 류준열이 출연 중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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