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 김종국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종국의 남다른 식단 관리법이 눈길을 끈다.
김종국은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라면, 곱창이나 대창, 술 담배, 소금을 안 먹는다. 소금 들어간 설렁탕이나 이런 짠 음식을 안 먹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종국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과 하나를 꼭 먹는다. 사과를 먹기 전에 홍삼도 한두 숟가락 먹는다. 그다음에 밥을 먹는데 아침을 저녁처럼 먹는다. 고기를 먹을 때도 있다"며 "야식은 전혀 먹지 않는다. 잠자기 4~5시간 전까지만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국은 "하얀 물에 청양고추 넣고 맑은 물에 있는 국을 좋아한다. 술은 거의 안 마신다. 20대 중반까지 먹다 어느 날 술을 먹었는데 몸이 힘들더라. 1년에 한두 번 연말 회식 때만 먹는다"며 "조절하고 사는 만큼 남들보다 오래오래 동안으로 살고 싶다. 심심하지는 않다. 저는 인생의 낙이 수다 떠는 것이다. 주로 유재석 씨나 이광수 씨 등 좋아하는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통풍으로 고생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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